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바이든, 주말 내 사퇴 결단 가능성 / EU 집행위원장 연임 / 방글라, 공직 할당 반대 시위 격화
- 등록일
- 2024-07-19
- 조회수
- 4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바이든, 주말 내 사퇴 결단 가능성
ㅇ 민주당 안팎으로 후보 사퇴 요구가 거세지자, 바이든 대통령도 대선 출마 강행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는 점을 받아들이고 주말 내 결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됨(7.18자)
- 지난달 첫 TV 토론으로 인지력 저하 논란에 휩싸였을 때도 지지해 준 오랜 우군 펠로시 前 하원의장도 바이든이 대선 완주 의사를 철회하도록 촉구하였으며, 바이든이 하차 결심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언급
ㅇ 바이든이 후보직에서 내려올 경우, 대체 후보로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거론됨. 해리스는 코로나로 격리 중인 바이든을 대신하여 유세하고 있으며, 공화당 후보에 대한 거센 공세를 이어가자 현지 언론은 해리스 스스로 만만치 않은 후보임을 보여주고 있다고 평가
■ EU 집행위원장 연임
ㅇ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이 여성 최초로 5년 연임을 확정(7.18자). 719표 중 401표를 얻으며, 가결 요건인 과반보다 넘게 득표
- 이는 대체할 후보도 없었을뿐더러, 유럽 안팎의 정세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안정적 리더십에 대한 높아진 요구가 반영된 결과로 풀이됨. 유럽의 산업 경쟁력을 높이고 국방 분야 육성에 주력할 전망
■ 방글라, 공직 할당 반대 시위 격화
ㅇ 방글라 정부는 독립 유공자 자녀 공무원 할당제를 추진 중이며, 이에 반대하는 학생 시위가 격화되면서 당국은 최루탄 발사 등 강경 진압에 나섰고 18일 하루에만 10여 명의 사망자와 수백 명의 부상자가 발생
ㅇ `18년에도 30% 공직 할당 정책을 추진하다 대규모 대학생 반대 시위로 폐지된 바 있는데, 지난달 다카 고등법원에서 동 정책 폐지 결정을 무효로 결정하자 다시 전국적으로 시위가 일어나고 있음. 해당 무효 결정에 대해 대법원은 다음 달 7일 최종 판결을 할 예정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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