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美 민주당 1인자, 바이든 사퇴론 가세 / 러-우 전쟁, 포로교환
- 등록일
- 2024-07-18
- 조회수
-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美 민주당 1인자, 바이든 사퇴론 가세
ㅇ 美 민주당 1인자인 척 슈머 상원 원내대표가 지난 주말에 바이든 대통령과의 단독 회동에서 대선 연임 도전을 끝내도록 설득하며 후보직에서의 자진 사퇴를 권고(7.17자 보도)
- 그간 바이든의 완주 의사를 지지하였던 인사가 후보 사퇴론에 가세한 것은 민주당 내에서 비관론이 확산했다는 방증으로 풀이됨. 같은 날 민주당 내에서 20번째로 애덤 시프 하원의원이 바이든의 사퇴 결단을 공개적으로 촉구
ㅇ 한편, 고령에 관한 우려가 불식되지 않은 상황에서 바이든은 코로나19 확진되며 유세 재개 하루 만에 차질 발생. 당분간 사저에서 직무를 수행할 계획이며, 증상은 가벼운 상태로 알려짐
■ 러-우 전쟁, 포로교환
ㅇ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UAE의 중재 하에 상대편 군인 95명씩을 돌려보내는 포로 교환을 진행(7.17자)
- 지난달 푸틴 대통령이 언급한 포로 구금 현황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에 억류된 러시아군은 약 1,300명이고, 러시아에 억류된 우크라이나군은 6,000명 이상
ㅇ 한편, 지난해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으로부터 탈환했던 우로자이네와 크린키 두 지역에서 양국은 최근 공방전을 벌여오다 결국 우크라이나군이 퇴각(7.17자 로이터). 전쟁은 교착상태가 지속되면서도, 러시아군이 점령지를 하나씩 늘려가는 양상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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