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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트럼프 피격사태 / 이스라엘, 가자지구 내 민간인 밀집지역 폭격

등록일
2024-07-15
조회수
4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트럼프 피격사태


 ㅇ 트럼프 전 대통령이 펜실베니아주 버틀러에서 유세하던 도중 총격 사건 발생(7.13자)


   - 총알이 트럼프의 오른쪽 귀 위쪽을 관통하였으나 트럼프는 큰 부상 없이 병원에서 퇴원하였으며, 이번 사건으로 1명 사망·2명 중상인 것으로 보도됨. 용의자는 현장에서 경호 요원들에게 사살되었으며, 범행 동기는 아직 밝혀진 바 없음


   - 한편, 트럼프는 15일에서 18일 열리는 공화당 전당대회에 예정대로 참석할 것임을 밝힘 


 ㅇ (평가) 이번 사태가 정국 불안을 확대하면서도, 트럼프 당선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평가가 우세


   - 트럼프 피격을 둘러싼 여러 음모설, 상호 비방 등이 확대되며 정치적 혼란이 지속될 것이나, 암살 시도를 극복한 트럼프의 정치적 순교자 이미지가 강화되면서 지지율 상승세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블룸버그 등)


   - 공화당은 이번 총격 사건이 바이든 캠페인의 과도한 정치적 수사로 발생하였다고 비난하였으며, 민주당은 후보 교체에 대한 미디어의 관심이 줄어들면서 바이든의 대선 완주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 기대


 ㅇ (금융시장 전망) 당분간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며, 특히 트럼프의 입지에 영향을 받는 멕시코 페소화·중국 위안화는 약세를, 화석연료 등 친트럼프 자산은 강세가 예상됨



■ 이스라엘, 가자지구 내 민간인 밀집지역 폭격


 ㅇ 이스라엘이 하마스 지도자를 비롯한 무장세력을 소탕한다는 명분으로 가자지구 내 민간인 밀집지역에 대한 폭격을 이어가고 있음


   - 7.14일 주택 및 학교 공습으로 최소 29명이 숨졌으며, 그 전날에도 인도주의 구역으로 지정된 알마와시 등지에 대형 폭탄을 투하하여 90명이 숨지고 300명이 다치는 등 민간인 피해가 지속되고 있어, 하마스 내부에서도 휴전 협상을 계속할지를 두고 엇갈린 진술이 나오고 있는 상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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