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10·7 대응 관련 보고서 발표 / 바이든 사퇴요구 전방위 확산 / 나이지리아 공무원들, 지난해 1.7조원 뇌물 받아
- 등록일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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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523.05 → 1,570.50으로 3.2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10·7 대응 관련 보고서 발표
ㅇ 7.11일 이스라엘군은 지난해 10월 7일 팔레스타인 하마스의 기습 공격 대응에 관련한 첫 보고서를 발표
- 기습 공격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보안 실패가 있었다고 인정하며 군이 민간인 보호에 실패했다고 적시
- 다만 이스라엘군 탱크 발포로 자국 인질들이 숨졌다는 의혹과 관련하여 자국군이 아닌 하마스에 의해 살해되었을 가능성이 크다는 결론을 내림
ㅇ 요아브 갈란트 국방부 장관은 하마스 공습과 보안 실패를 조사하기 위한 국가 차원의 조사위원회 구성을 요구
■ 바이든 사퇴요구 전방위 확산
ㅇ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선 완주 방침에도 불구하고 7.11일 미국 민주당은 하원의원 전체의 의견을 수렴키로 결정
- 바이든 대통령은 당 안팎의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무편집 언론인터뷰, NATO 정상회의 주재 등 적극적인 공개 행보에 나섰지만 당내에서는 대선 필패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음
ㅇ 바이든 대선 캠프는 언론 보도에 대해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으나, 이날 하원에서 10여명의 의원이 공개적으로 후보 사퇴를 요구하는 등 바이든 대통령의 경쟁력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
■ 나이지리아 공무원들, 지난해 1.7조원 뇌물 받아
ㅇ 7.11일 국가통계국(NBS)은 나이지리아 공무원들이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있어 막대한 뇌물을 요구하고 있다는 조사결과를 밝힘
- 나이지리아 주민들은 지난해 현금 뇌물로 약 7,210억 나이라(1조 7,306억원)를 지불했으며, 이는 나이지리아 GDP의 0.35%에 해당
ㅇ 나이지리아는 국제 투명성 기구의 부패 인식 지수에서 180개국 중 145위에 올라 있음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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