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NATO, 워싱턴 선언 채택 / 美, 이스라엘에 폭탄 공급 일부 재개 / 독일, 2029년까지 5G망 中부품 전부 퇴출
- 등록일
- 2024-07-11
- 조회수
- 2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NATO, 워싱턴 선언 채택
ㅇ NATO(북대서양조약기구) 32개 회원국은 7.10일 ‘워싱턴 정상회의 선언’을 채택하고, 북한과 이란의 對러시아 군사 지원을 규탄
- 북한과 이란은 러시아에 탄약, 무인기 등 군사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우크라이나 침략 전쟁을 부채질하고 있으며, 이는 유럽·대서양 안보에 심각한 영향을 미친다고 비판
ㅇ 유럽·대서양 안보를 위하여 NATO 파트너국인 IP4의 중요성 강조
- IP4는 NATO가 한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지역 4개 협력 파트너 그룹을 부르는 명칭
■ 美, 이스라엘에 폭탄 공급 일부 재개
ㅇ 로이터 통신은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500파운드 폭탄 수송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힘
- 다만 2천파운드 대형폭탄 공급은 지속적으로 보류할 예정
ㅇ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내 인구 밀집 지역을 폭격하는 데 대한 국내외적 비판이 고조되자 바이든 행정부는 지난 5월 예정되었던 폭탄 인도를 보류해왔으며, 이 중 일부를 재개한 것
■ 독일, 2029년까지 5G망 中부품 전부 퇴출
ㅇ 독일 정부는 2029년까지 5G 네트워크에서 중국기업 부품을 모두 제외하기로 결정
- 독일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러시아발 에너지 위기를 겪은 뒤 기반시설의 특정 국가 의존을 경계해 옴
ㅇ 주요 기반시설 안보 차원에서도 서방 동맹국의 화웨이 등 중국기업 상대 제재에 동참
- 미국, 영국, 스웨덴, 뉴질랜드, 호주 등은 화웨이와 ZTE를 5G 사업에서 배제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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