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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프랑스, 차기 총리 두고 주도권 싸움 / NATO 75주년 정상회의 개막 / 연준 파월 의장, 과도한 제약적 통화정책 유지 우려

등록일
2024-07-10
조회수
2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세이셸) 전일 14.19 → 14.63으로 3.0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 차기 총리 두고 주도권 싸움


  ㅇ 7.7일 치러진 프랑스 총선에서 과반 정당이 나오지 않으면서 1,2위를 차지한 좌파 연합과 범여권 간 정부 구성 주도권을 둘러싼 대치중


    - 1당을 차지한 좌파 연합 신민중전선(NFP)은 국회의 32%에 불과해 범여권은 공화당에서 사회민주주의 좌파까지 중앙 블록을 중심으로 동맹 형성 추진중


  ㅇ NFP는 이번주 내에 자체 후보를 발표해 마크롱 대통령을 압박하겠다는 방침


■ NATO 75주년 정상회의 개막


  ㅇ 미국과 유럽의 對러시아 협력을 강화할 북대서양조양기구(NATO) 75주년 정상회의가 7.9일 워싱턴에서 개막


    - NATO 회원국 정상과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 국가 정상이 참석하는 확대정상회의, NATO-우크라이나 정상회의 등도 개최될 예정


  ㅇ 최대 의제는 우크라이나에 대한 지원 동력을 되살리는 것으로, NATO 회원국들은 연간 400억 유로 수준의 군사지원 유지 서약에 합의할 것으로 전망


  ㅇ 공동성명에는 NATO 회원국들의 우크라이나 지원 의지, 중러 및 북러간 협력에 대한 견제 및 차단 노력 등이 적시될 전망


■ 연준 파월 의장, 과도한 제약적 통화정책 유지 우려


  ㅇ 파월 의장은 제약적인 통화정책을 과도하게 유지하면 경제활동 및 고용이 악화될 수 있다고 평가 


    - 지난 2년간 인플레이션 완화와 고용시장 냉각 관련하여 진전이 있었으나 인플레이션 압력 증가가 유일한 위험은 아님을 지적, 구체적인 금리인하 시기는 밝히지 않음


  ㅇ 시장에서는 파월 의장이 그동안 물가안정에 집중했다면, 향후 물가안정과 최대고용 2가지 책무의 균형 유지에 초점을 둘 것이라는 신호를 보냈다고 평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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