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니제르 공군기지, 미군 철수 / Moody’s, 케냐 신용등급 Caa1로 강등 / 러 어린이병원 공습에 UN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 등록일
- 2024-07-09
- 조회수
- 88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케냐) Moody’s, B3 → Caa1로 하향 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경제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니제르 공군기지, 미군 철수
ㅇ 7.7자 니제르의 수도 니아메 인근 101 공군기지에서 미군 철수 완료
- 니제르 군사정부가 미국과 군사협정을 파기하고 미군 병력 1천여명의 철수를 요구한 데 따른 조처
ㅇ 니제르는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에 맞선 미국, 프랑스 등 서방의 군사 거점이었으나, 지난해 7월 쿠데타로 군부가 정권을 장악한 이후 군사협력 중단된 상태
- 이미 철군한 프랑스를 러시아군이 메우고 있으며, 독일 국방부도 오는 8.31까지 니제르 공군기지 작전을 종료할 계획
■ Moody’s, 케냐 신용등급 Caa1로 강등
ㅇ Moody’s는 케냐의 세수 기반 부채 상환 능력 감소, 유동성 위험 증가를 근거로 7.8일 신용등급을 B3에서 Caa1로 하향 조정 (전망: 부정적)
- 케냐 정부는 재정적자 감소를 위해 연초 증세 정책을 계획하였으나, 최근 지출 감축으로 정책 선회
- 당초 예상보다 점진적인 지출 감축 속도, 자금 조달 수요 및 차입비용 증가 등 유동성 위험 증가
ㅇ 케냐는 ‘25년 IMF에서 U$9.8억 자금 지원받을 계획이나, 자금 지원 지연시 유동성 위험 증폭 예상
■ 러 어린이병원 공습에 UN 안보리 긴급회의 소집
ㅇ 30여명의 사망자를 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어린이병원 공습과 관련해 UN 안전보장이사회는 7.9일 긴급회의를 소집
- 러시아군의 미사일 발사로 키이우, 드니프로, 크리비리흐 등 여러 도시의 아파트와 인프라 등이 피해를 입음
ㅇ 안보리는 러시아 측 공격에 따른 민간인 피해 등 문제를 다룰 예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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