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가자지구 학교 폭격 / 이란 대선, 온건 개혁파 페제시키안 후보 당선 / 프랑스 총선 결선 결과 좌파연합 1당 차지
- 등록일
- 2024-07-08
- 조회수
-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가자지구 학교 폭격
ㅇ 7.6자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중부 유엔 팔레스타인난민기구(UNRWA) 학교 공격으로 최소 16명이 숨지고 50명 이상 부상
- 당시 학교에는 7천여명이 대피하고 있었으며 사망자 대다수는 어린이와 여성, 노인
ㅇ 민간인 시설에 대한 연이은 공격으로 이스라엘의 군사작전에 대한 비판이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됨
■ 이란 대선, 온건 개혁파 페제시키안 후보 당선
ㅇ 7.5자 실시된 이란 대통령선거 결선투표에서 온건 개혁파로 꼽히는 마수드 페제시키안 후보가 당선됨
- 페제시키안은 핵합의 복원, 서방과 관계 개선 등 서방의 경제 제재 완화를 통한 민생고 해결 공약을 내세워 다른 보수 후보들과 차별화
ㅇ 만성적인 경제난과 민생고 속에 정치적 변화가 시급하다는 민심이 표출된 것이라는 분석
ㅇ 신정일치 체제인 이란에서는 대통령이 아닌 최고지도자가 국방, 외교 등 주요사안의 결정권자이기에 정책의 근본적 변화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는 불투명
■ 프랑스 총선 결선 결과 좌파연합 1당 차지
ㅇ 7.7자 치러진 프랑스 총선 결선에서 좌파 연합 신민중전선(NFP)이 극우 정당을 누르고 1당 차지
- 1차 투표결과 극우 돌풍에 위기를 느낀 좌파 연합과 범여권이 성사시킨 반(反) 극우 연대가 효력을 발휘한 것이라는 분석
* 마크롱 대통령의 집권 여당을 포함한 범여권은 2위 차지
ㅇ 다만, 어느 정치세력도 과반을 달성하지 못하면서 향후 정부 구성 및 의회 운영 과정에서 혼란 예상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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