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대선 결선투표 D-day / 영국 총선, 노동당 과반 압승 / 이스라엘, 휴전 협상단 파견 승인
- 등록일
- 2024-07-05
- 조회수
- 8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대선 결선투표 D-day
ㅇ 이란은 前 대통령 에브라힘 라이시가 헬리콥터 추락사고로 급사하면서 예기치 않게 대선을 치르게 됐으며, 지난 28일 1차 투표에서 과반을 얻은 후보가 없어 7.5자 결선투표 진행
- 유일한 개혁파 후보인 페제시키안이 1차 투표에서 깜짝 1위(득표율 44.4%)에 오르며, 대선 전까지 무명에 가까웠던 그가 당선될 수 있을지 귀추 주목. 동 후보는 서방과의 관계를 개선하고 히잡 단속을 완화한다는 공약으로 지지를 얻고 있음
ㅇ 1차 투표율은 39.9%로 이란 대선 사상 최저를 기록하였는데, 前 정권에 대한 불만이 기권으로 표출되었다고 분석됨. 예상 밖 1위 후보로 대선에 관심이 모이고 있어, 기권자들의 결선투표 참여 증가가 기대됨
■ 영국 총선, 노동당 과반 압승
ㅇ 7.4자 치러진 영국 조기총선에서 제1야당 노동당이 과반의석을 차지하며 14년 만에 정권 교체에 성공
- 출구조사 결과에서 노동당은 하원 650석 중 410석을 확보하였으며, 現 집권 보수당은 131석으로 창당 190년 만에 최악의 성적을 기록
ㅇ 한편, 출구조사 결과가 나온 후에도 파운드화 환율이 안정적으로 유지되었는데, 이는 보수당 집권기에 발생한 정치·경제 혼란이 끝나가고 있다는 믿음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됨
■ 이스라엘, 휴전 협상단파견 승인
ㅇ 이스라엘 총리는 하마스와의 휴전 및 인질 협상에 대표단 파견을 승인하면서도, 모든 전쟁 목표가 달성되어야 전쟁이 끝날 수 있다는 기존 입장을 재차 확인(7.4자 현지보도)
ㅇ 이스라엘 협상단은 하마스가 전달해 온 휴전안에 매우 중대한 돌파구가 포함되어 있어 협상 진전의 가능성이 있음을 언급한바, 그간 교착됐던 협상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 주목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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