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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바이든, 커지는 사퇴 압박 / 영국 총선 D-day / 이스라엘-헤즈볼라 전면전 우려 확산

등록일
2024-07-04
조회수
2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바이든, 커지는 사퇴 압박


 ㅇ 오는 11월 미국 대선에서 맞붙는 바이든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의 지지율 격차가 지난 첫 TV토론 이후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남 


   - 등록 유권자 1,53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지지율은 41%로 트럼프(49%) 대비 8%p 낮은 것으로 나타나, TV토론 이전(6%p) 대비 그 격차가 확대됨


 ㅇ 민주당 내에서도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공개적 사퇴요구가 지속되고 있으나, 백악관은 바이든이 출마 포기를 고려하고 있지 않다고 밝히며 후보 교체설을 일축(7.3자)



■ 영국 총선 D-day


 ㅇ 영국의 차기 총리와 정부 구성을 결정하게 될 하원 총선이 7.4자 치러질 예정


   - 지난 14년 간 집권해 온 중도우파 보수당을 제치고 중도좌파 노동당이 승리할 가능성이 커 이번 총선에 대한 관심이 상당. 수차례 진행된 여론조사에서 노동당은 보수당보다 20%p 높은 40%의 지지율을 기록


 ㅇ 노동당이 정권 교체에 성공할 시, 르완다 난민 이송정책 폐기 및 EU와의 관계 강화 등 보수당과 노선이 다른 부분이 많아 상당한 변화가 예상됨



■ 이스라엘-헤즈볼라 전면전 우려 확산


 ㅇ 이스라엘이 지난달 헤즈볼라의 고위급 지휘관을 살해하자, 헤즈볼라가 대규모 로켓 공격으로 맞대응(7.3자)하면서 양측 간 긴장이 고조되며, 전면전에 대한 우려 확산. 로켓 발사로 곳곳에 화재가 발생했으나 보고된 부상자는 없음


   - 이스라엘-레바논 접경지역에서의 지속된 교전에 대해 미국, 프랑스 등지에서는 긴장 완화를 촉구하고 있으나, 이스라엘 국방부장관은 라파 작전에 투입된 탱크들을 레바논으로 보낼 수 있다며 침공 가능성에 대해 경고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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