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튀르키예, 시리아 난민 겨냥 집단폭력 확산 / 인도, 종교 행사에서 압사사고 발생 / 파월, 인플레이션 둔화세 진전 평가

등록일
2024-07-03
조회수
4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튀르키예, 시리아 난민 겨냥 집단폭력 확산


 ㅇ 튀르키예에서 시리아 난민 사회를 겨냥한 집단적 폭력이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7.2자, 현지 매체)


   - 튀르키예 중부 카이세리에서 현지 주민들이 시리아 난민의 집과 가게에 돌을 던지고 불을 질러,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동원해 이들을 진압하고 약 300여명을 체포


   - 카이세리 뿐 아니라 안탈리아, 이스탄불 외곽 등 다른 지역으로 폭력사태가 확산되자, 시리아 서북부의 튀르키예 군 기지 앞에서 시리아인들의 항의 시위가 벌어졌고, 튀르키예는 국경 검문소 일부를 폐쇄


 ㅇ 이번 사태로 난민 수용정책을 펼친 튀르키예 대통령 에드로안과 이를 비판하는 민족주의 성향의 야당 간 정치 논쟁이 격화될 조짐을 보임



■ 인도, 종교 행사에서 압사사고 발생


 ㅇ 인도 북부에서 열린 힌두교 행사에서 압사사고가 일어나며 최소 116명이 사망(7.2자, 로이터통신 보도)


   - 이번 행사에 허가받은 참가인원(5천명)의 세 배에 달하는 만 오천 명이 참가하였으며, 과도한 인파가 몰린 것이 사고의 한 원인일 것으로 분석됨. 사망자 대부분이 여성과 어린이이며, 부상자 수도 80명을 넘어 사망자 수가 더 늘어날 전망. 경찰은 주최 측 과실이나 안전조치 이행 여부 등에 대한 수사 진행 중



■ 파월, 인플레이션 둔화세 진전 평가


 ㅇ 연준 파월 의장은 최근 경제지표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둔화 경로로 복귀하였음을 확인하였다고 평가(7.2자). 그럼에도, 금리 인하를 위해서는 추가적인 근거가 필요하다고 발언


 ㅇ 시장에서는 파월 의장의 이 같은 발언이 9월 금리인하 가능성을 뒷받침한다고 평가하며, S&P 500 지수가 처음으로 5,500선 위에서 마감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