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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제2도시에 대피령 / 파나마, 국경 통로 봉쇄 선언 / 러시아, 나토 동맹국에 하이브리드 공격

등록일
2024-07-02
조회수
4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라트비아) 전일 1,111.75 → 887.18로 20.20%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군, 가자지구 제2도시에 대피령


 ㅇ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동부에 주민 대피령을 내리며(7.1자), 4월 철군 이후 재공격이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옴 


   - 대피령이 내려진 지역에는 주민들에게 물을 공급하기 위한 수로가 설치되어 있으며, 구호 물품의 전달 통로인 케렘 샬롬 국경 검문소 등이 근처에 있어, 공격이 재개되면 가자지구 주민들의 인도주의적 상황은 더욱 악화할 것으로 전망 



■ 파나마, 국경 통로 봉쇄 선언


 ㅇ 파나마 대통령 물리노는 취임식에서 더 이상 파나마가 이미자들이 통과하는 국가가 되지 않을 것이라고 선언하며(7.1자), 남미 출신 난민들이 미국으로 진입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파나마 남부 국경의 열대우림을 봉쇄할 방침을 밝힘  


   - 방대한 열대우림 지역을 어떻게 봉쇄할 계획인지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일단은 폐쇄하고 검문소를 추가로 설치하여 불법 이민자들을 구금하고자 함. 미국 정부도 불법 이민자 단속 관련 노하우를 전달하고, 본국으로 송환하는 비용을 지불하는 등 적극 지원할 전망 



■ 러시아, 나토 동맹국에 하이브리드 공격


 ㅇ 안보 전문가들은 러시아가 최근 나토 회원국을 상대로 무력충돌 대신 사이버 공격, 방화, 허위정보 유포 등 하이브리드 공격을 통해 사회 불안을 조장하고, 우크라이나 지원 결의를 약화시키고자 한다고 분석 


   - 나토 회원국 곳곳에서 배후를 알 수 없는 화재, 폭발사고, 폭행사건 등이 발생하고 있으며, 러시아는 배후가 명확하지 않는 공격에는 나토 조약 5조(한 회원국이 공격받을 경우 공동 대응)가 적용되기 어렵다는 점을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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