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프랑스 총선 1차 투표, 극우정당 출구조사 1위 / 바이든, 토론 참패에 민주당 후보 사퇴론
- 등록일
- 2024-07-01
- 조회수
- 19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몰디브) Fitch, B- → CCC+ 로 등급 하향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프랑스 총선 1차 투표, 극우정당 출구조사 1위
ㅇ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30일(현지시간) 치러진 조기 총선 1차투표에서 지지율 1위를 차지
- 출구조사 결과 국민연합은 1차 투표에서 33%의 득표율로 260∼310석을 차지할 전망(전체 의석 577석)으로 창당 52년 만에 처음으로 집권 예상
- 마크롱 대통령의 범여권은 3위로 밀려날 것으로 예상되며, 27년 만의 여소야대 동거정부가 탄생하여 마크롱 정부의 국정운영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란 우려
■ 바이든, 토론 참패에 민주당 후보 사퇴론 확산
ㅇ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진행된 미국 대선 TV토론에서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후보사퇴론 확산
- 바이든은 토론에서 90분 내내 쉰 목소리로 말을 더듬는 모습을 보이며 인지력 논란을 일으킴
-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 CNN 등 미국 주요 언론은 바이든 후보의 사퇴 결단을 촉구
■ Fitch, 몰디브 신용등급 CCC+로 강등
ㅇ Fitch는 외화유동성 감소 및 대외 자금조달 문제로 몰디브 정부의 채무불이행 가능성이 상승하였다고 평가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국 신용등급을 B-에서 CCC+로 하향 조정
- 동국의 경상수지 적자가 지속되고, 금융당국이 고정환율제를 유지하기 위하여 외환시장에 개입해온 결과로 동국 외환보유고는 ‘23년 USD7.5억 → ‘24.5월 USD4.9억으로 감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