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헤즈볼라와 전면전 발발 위기 고조 / 사우디, 폭염 속 성지순례 사망자 1,300명 넘어

등록일
2024-06-24
조회수
15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이스라엘, 헤즈볼라와 전면전 발발 위기 고조


 ㅇ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헤즈볼라와 전면전을 치를 필요가 없기를 바라지만, 이에 임할 준비가 됐다고 발언(6.23자). 전면전 발생 시 미국은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 약속(CNN)


   - 미 합창의장 찰스 브라운은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이 격화되면 이란 및 이란 연계 무장세력이 개입*하면서 더 큰 역내 분쟁으로 확대될 수 있다고 경고


     * 친이란 무장단체 관계자는 이라크 민병대, 후티 반군, 아프간 민병대 등 수만 명이 헤즈볼라에 가세할 수 있다고 설명


 ㅇ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작년 10월 가자지구 전쟁 발발 후 하마스를 지지하며 이스라엘 공격


   - 특히 지난 11일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최고위급 지휘관 탈레브 사미 압둘라가 숨진 후 헤즈볼라는 이스라엘 국경 지대에 무더기로 로켓·드론 공격을 퍼부으며 양측 무력 충돌 격화



 ■ 사우디, 폭염 속 성지순례 사망자 1,300명 넘어


 ㅇ 사우디 파하드 알잘라젤 보건부 장관은 24일 국영 TV에 출연해 온열질환으로 인한 이슬람 정기 성지순례 사망자가 1,301명으로 집계되었다고 발표


   - 장관은 사망자 83%는 사우디 당국의 순례를 허가받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고 설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