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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남아공 대통령, 두 번째 임기 개시 / EU, 프랑스에 재정적자 경고 / 세계은행, 나이지리아 대출 승인

등록일
2024-06-20
조회수
5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남아공 대통령, 두 번째 임기 개시


 ㅇ 아프리카민족회의(ANC) 당대표인 라마포사가 지난 14일 개원의회에서 283표를 얻으며 대통령직 재선에 성공. 6.19자 취임식이 거행되었으며, 라마포사 대통령의 두 번째이자 마지막 5년 임기가 시작됨


   - 5.29자 총선에서 ANC당은 30년 만에 과반 의석을 확보하는데 실패하여, 4개의 정당과 함께 연립정부(국민통합정부, GNU)를 구성. GNU는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 인프라 개발 등에 초점을 맞출 전망 



■ EU, 프랑스에 재정적자 경고


 ㅇ EU 집행위는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7개국이 재정준칙을 위반했다며 시정절차 개시를 EU 이사회에 제안하겠다고 발표(6.19자)


   - 시정절차는 재정적자가 GDP의 3%, 공공부채가 GDP의 60%를 초과하는 회원국에 대해 강제로 재정건전성을 높이는 절차로, 4년간 개선 계획을 제출하고 이행 상황에 따라 GDP의 0.1%를 벌금으로 부과


 ㅇ 프랑스의 경우, 지난해 GDP 대비 재정적자 비율이 5.5%를 기록하였으며, 이러한 현황을 반영하여 지난달 S&P는 동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A-로 낮춘 바 있음. 이번 EU의 시정절차 개시 권고 발표는 오는 30일 조기 총선을 앞둔 프랑스 내 불안을 가중시킬 전망 



■ 세계은행, 나이지리아 대출 승인


 ㅇ 세계은행은 나이지리아에 U$22.5억 규모의 대출을 승인하며 경제 개혁을 지원한다고 발표(6.13자)


   - 이번 대출승인은 티누부 대통령의 연료 보조금 철폐 등 경제 개혁 여파로 빈곤율이 급증함에 따라 결정되었으며, 빈곤층을 지원해주고 개혁안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이외에도, 최근 감소 추세인 나이지리아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늘리기 위한 조치를 이행하겠다고도 언급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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