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군, 레바논 공격계획 승인 / 사우디, 성지순례서 최소 550명 사망 / 케냐, 세금인상에 시위 발생

등록일
2024-06-19
조회수
66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군, 레바논 공격계획 승인


 ㅇ 레바논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對이스라엘 무력 공방이 지속되는 가운데,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공격을 위한 작전 계획을 승인(6.18자). 본격적인 전면전을 위한 조치인지 여부에 귀추 주목


 ㅇ 한편, 대선을 5개월 앞두고 있는 미국은 양측의 분쟁이 전면전으로 확산되는 것을 크게 우려하며, 특사를 파견하고 이스라엘 총리 및 국방부 장관을 면담하는 등 외교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 사우디, 성지순례서 최소 550명 사망


 ㅇ 이슬람 최고 성지인 사우디아라비아 메카에서 성지순례 기간(이슬람력 12월 7일~12일) 동안 온열 질환으로 최소 550명 사망(6.18자 외신 집계)


   - 올해 성지순례 기간은 6월 14일부터 19일까지이며,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지속되고 있는 사우디는 17일 대낮 51.8도를 기록. 사우디 당국은 온열 질환 관련 순례자 2,000명 이상을 치료했다고 발표(6.16자)하였으나, 그 이후 수치 업데이트나 사망자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고 있지 않은 상황 



■ 케냐, 세금인상에 시위 발생


 ㅇ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서 정부의 세금인상에 항의하는 수백 명 규모의 시위가 발생하였으며, 진압 과정에서 수십 명이 체포됨(6.18자)


   - 윌리엄 루토 現 대통령은 최근 2.5%의 자동차세와 빵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다시 도입하는 재정 법안에 서명하였으며, 의회는 동 법안을 6.30자 이전에 통과시키고자 노력


   - 작년에도 소득세와 건강보험료를 높이고, 석유제품에 대한 부가가치세를 인상한 바 있어, 올해 또다시 인상한다는 소식에 전국적인 반대 행렬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지 시민사회 단체는 시위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입장 표명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