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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전시내각, 8개월 만에 해체 / 폭우 덮친 중남미 / 베네수엘라, 야당 도운 시민들 고초

등록일
2024-06-18
조회수
6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전시내각, 8개월 만에 해체


 ㅇ 지난 8개월 간 하마스와의 전쟁에서 중요한 결정을 내려온 전시내각이 공식적으로 해체됨(6.17자 현지 언론 보도)


   - 추후 전쟁 관련 민감한 사안들은 국방장관, 국가안보회의 의장, 전략장관 등으로 구성된 소규모 특별 회의에서 다뤄진 후 안보내각의 추인을 받아 결정될 것으로 전망


   - 그간 네타냐후 총리의 초강경 정책과 가자지구 통치계획 부재로 전시내각 내에서 구성원 간 입장 차가 계속 벌어져 왔으며, 결국 국민통합당 대표인 베니 간츠가 탈퇴를 선언(6.9자)


   - 이후, 하마스에 대한 완전한 승리, 가자지구 재점령 등을 추진하는 극단주의 세력인 국가안보부 장관 벤 그리브가 전시내각에 합류하고자 하였는데, 미국 등 동맹국과의 갈등관계를 형성하게 될 것을 우려하여 벤 그리브의 내각 합류를 막고자 해체를 결정한 것으로 분석됨



■ 폭우 덮친 중남미


 ㅇ 중남미 일부 국가에 집중호우가 내리며 최소 17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실종


   - 엘살바도르, 에콰도르, 과테말라 등에서 폭우로 산사태, 도로 유실, 마을 침수, 시설물 추락 등이 발생하며 피해가 속출하고 있음. 올 여름 평년보다 많은 강우량이 예상되어 주의가 요구됨     


■ 베네수엘라, 야당 도운 시민들 고초


 ㅇ 다음달 28일 대선이 예정되어 있는 베네수엘라에서 야당 정치인에게 음식을 팔거나 편의를 제공한 시민들이 영업 중단 명령을 받거나 몇 시간 구금되는 등 고초를 겪고 있음  


   - 민주 야권의 곤살레스 후보의 지지율이 3선에 도전하는 現 대통령 니콜라스 마두로의 지지율을 앞서고 있다고 지난달 발표되면서, 최근 몇 주 간 시민들을 향한 괴롭힘이 이어지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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