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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콜롬비아, 이스라엘에 석탄 수출 중단 / 아르헨티나, 물가상승률 증가세 둔화 / G7, 러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 지원 합의

등록일
2024-06-14
조회수
7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콜롬비아) 전일 4,020.91→4,142.40으로 3.02%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콜롬비아, 이스라엘에 석탄 수출 중단


 ㅇ 콜롬비아 구스타보 페트로 대통령은 가자지구 전쟁을 집단 학살이라 비난하며, 종전 시까지 이스라엘로의 석탄 수출을 중단할 것이라 발표(6.8자)


   - 콜롬비아는 이스라엘의 최대 석탄 공급국(`23년 석탄 수출액: 4억 5천만 달러)으로 `20년 이스라엘과 FTA를 체결하는 등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해 왔으나, 이-팔 전쟁 발발 이후 反 이스라엘 노선으로 변경 


 ㅇ 또한, 콜롬비아 정부는 팔레스타인 어린이와 그 가족에게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방침도 발표(6.13자)

 


■ 아르헨티나, 물가상승률 증가세 둔화


 ㅇ 아르헨티나 5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4.2% 상승하며, `22.1월 이후 월간 기준으로 최소 상승폭을 기록. 전년 동기와 비교한 연간 물가상승률 역시 4월(289.4%) 대비 13%p 하락한 276.4%를 기록


   - 이러한 둔화세는 밀레이정부가 전기·가스요금 등 각종 공과금 인상을 유예시켰기 때문이라고 분석되며, 6월에도 그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회의적 시각이 다수



■ G7, 러 동결자산 활용 우크라 지원 합의


 ㅇ G7(미국, 일본, 캐나다,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정상은 각 국에 동결되어 있는 러시아 자산의 이자 수익을 활용해 올해 말까지 우크라이나에 500억 달러를 지원하기로 합의(6.13자) 


   - 이번 지원안의 목표는 G7 회원국의 정상이 바뀌더라도 우크라이나 지원을 지속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설계하는 데 있음. 러시아는 자국 자산에 대해 수익을 취하려는 서방의 시도는 범죄라며 즉각 반발   


 ㅇ 한편, EU는 이미 지난달 자체적으로 역내 동결된 러시아 자산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연간 약 30억 유로)을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에 활용하는 방안을 확정한 바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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