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연준, 기준금리 5.25∼5.5%로 또 동결 / 엘살바도르, 갱단 수천명 대거 수감
- 등록일
- 2024-06-13
- 조회수
- 6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연준, 기준금리 5.25∼5.5%로 또 동결
ㅇ 연준은 12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 뒤 기준 금리를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만장일치로 결정
- 지난 9월 이후 이번까지 7회 연속 금리 동결로, ‘01년 이후 최고 수준의 금리 유지
- 최근 물가 지표가 진전을 보였으나, 금리 인하를 위해선 인플레이션이 2%로 안정적으로 둔화하고 있다는 더욱 큰 확신이 필요하다는 입장
ㅇ 또한 올해 말 금리 수준을 5.1%로 예측하며 연내 한 차례 금리 인하만을 시사
- 지난 3월 회의 직후에는 연말 금리를 4.6%로 예측, 모두 3차례 금리 인하를 전망한 바 있음
- 올해 FOMC는 7월, 9월, 11월, 12월 총 4차례 남아 있음
■ 엘살바도르, 갱단 수천명 대거 수감
ㅇ 강력한 갱단 척결 정책을 추진 중인 엘살바도르에서 나이브 부켈레 2기 정부 출범 열흘 만에 갱단 수천명이 한꺼번에 수감
- 부켈레 대통령은 ‘19년 대통령에 당선 이후 강력한 범죄 소탕 정책을 펼쳐왔으며, 최근 20여개월 동안 약 7만명을 수감한 것으로 알려짐
ㅇ 국제사회로부터 인권 침해라는 비판받으나, 자국민으로부터 격렬한 지지를 받으며 89.98%의 압도적인 득표율로 재선 성공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