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바이든 사법리스크, 차남 유죄 평결 / 프랑스, 전역서 반극우 시위 /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 2.6%로 상향
- 등록일
- 2024-06-12
- 조회수
- 6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바이든 사법리스크, 차남 유죄 평결
ㅇ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차남 헌터 바이든이 11일(현지시간) 불법 총기 소유 혐의에 대한 재판에서 유죄 평결을 받음
- 현직 대통령 자녀가 중범죄 혐의로 유죄를 받은건 최초로, 트럼프 전 대통령을 ‘유죄 중범죄자’로 규정하고 차별화하던 바이든 측의 선거 전략에 타격 불가피
ㅇ 형량 선고까지는 통상 120일 정도 걸리는 바, 대선 한 달 전인 10월 초에 형량 선고가 이뤄질 전망
■ 프랑스, 전역서 반극우 시위
ㅇ 프랑스 극우 정당 국민연합(RN)이 지난 9일(현지시간) 유럽의회 선거에서 압승한 데 반발하여 프랑스 전역서 좌파 진영의 시위 발생
- 파리 레피블리크 광장에서 3천여명의 시위대가 RN 규탄 시위를 벌이며 행진
- 파리 외 마르세유, 몽펠리에, 리옹 등 전국 각지에서 수백에서 수천 명의 시위대가 모여 극우 반대 집회 개최
ㅇ 주말엔 노동총동맹, 민주프랑스노동연맹 등 프랑스 대표 노조 5곳이 주도하는 대규모 시위가 예정됨
■ 세계은행, 올해 세계성장률 전망 2.6%로 상향
ㅇ 세계은행은 11일(현지시간)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을 2.6%로 전망하며, 지난 1월 예측치인 2.4%보다 0.2%p 상향 조정
- 세계 경제 성장률은 최근 3년간 ‘22년 3.0%, ‘23년 2.6%(추정치), ‘24년 2.6%(전망치)로 꾸준히 성장세 유지
- 미국은 탄탄한 소비로 2.5% 성장 예상하였으나, 유로 지역과 일본은 수출, 소비 둔화로 각각 0.7% 성장에 그칠 것으로 예상
ㅇ 인플레이션은 둔화하고 있지만 속도가 예상보다 느린 탓에 각국 중앙은행의 긴축 정책 완화는 조심스러울 것으로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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