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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유럽의회, 극우 약진에도 중도세력 과반 사수 / 일본, 5월 기업 도산 1천건 초과

등록일
2024-06-11
조회수
5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코스타리카) 전일 509.00 → 526.98로 3.5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유럽의회, 극우 약진에도 중도세력 과반 사수


 ㅇ 유럽의회 선거에서 극우 세력이 전례없는 성공을 거뒀지만 친EU 성향 ‘중도 대연정’이 과반을 유지


  - 엄격한 기후정책, 반이민 정서 고조, 우크라이나 전쟁의 피로감 등으로 극우 세력에 대한 지지도가 상승하였음에도 극우 세력의 주류 진입은 일단 저지됐다는 해석 


 ㅇ 지난 5년간 중도 대연정을 구축해온 주류세력인 제 1∼3당인 EPP, S&D, 자유당그룹은 417석(59%) → 400석(56%)로 의석수 감소하였으나 과반 수성은 가능


 ㅇ 극우세력은 의석수가 많이 배정된 인구 대국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156석(22%) 차지



■ 일본, 5월 기업 도산 1천건 초과


 ㅇ 일본 신용조사 기관 도쿄상공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24.5월 일본 기업의 도산 건수(부채 규모 1천만엔 이상)가 10년 10개월 만에 처음으로 월 1천건을 초과한 것으로 조사됐으며, 이는 작년 동월비 42.9% 증가한 수치


  - 기업도산 증가는 코로나19 팬데믹 시기 도입한 실질 무이자·무담보 기업 대출 상환이 작년 7월부터 본격화한 데다 고물가 및 인력 부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


  - 니혼게이자 신문에 따르면, 전년 동월비 도산 건수 증가세는 26개월 연속 이어지고 있으며, 특히 근로자 10명 미만의 소규모 기업 도산사례가 두드러짐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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