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멕시코 대선, 좌파 집권당 셰인바움 승리 / 나이지리아, 노조 총파업
- 등록일
- 2024-06-04
- 조회수
- 39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멕시코 대선, 좌파 집권당 셰인바움 승리
ㅇ 6.2자 치러진 멕시코 대선에서 좌파 집권당 국가재생운동(MORENA) 소속 셰인바움 후보가 58.3~60.7%의 득표율로 대통령 당선(우파 야당연합 갈베스 후보는 26.6~28.6%의 득표율 기록)
- 셰인바움 후보는 친환경 에너지 전환 가속, 사회보장제도 지속 등 로페스 오브라도르 현 정부 정책을 대부분 계승하겠다고 공약
ㅇ 대선과 함께 치러진 총선에서도 개표율 85% 상황에서 여당 연합이 상원 128석 중 76~88석, 하원 500석 중 346~380석 확보가 예상되어, 과반에 더해 개헌선에 근접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좌파 여당 연합의 총선 압승 전망과 차기 의회에서의 개헌 가능성에 따라 시장이 에너지 정책, 재정 관련 입장, 통화정책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멕시코 페소 가치 및 주가는 하락세를 기록
ㅇ 한편 금번 멕시코 선거 과정에서는 38명의 후보자가 살해되어 멕시코의 범죄 문제가 더욱 부각 됨
■ 나이지리아, 노조 총파업
ㅇ 최악의 생활비 위기 속 나이지리아 최대 노동조합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에 돌입. 노조원들은 국가 전력망을 폐쇄해 국가 전체 전기가 3일간 끊기고 주요 공항이 폐쇄되는 등 국가 가동이 중단됨
- 노조는 현재 최저임금 3만 나이라를 50만 나이라로 인상 요구하고 있으나, 정부는 6만 나이라까지만 인상할 수 있다는 입장
- 연료 보조금 지급 중단 등 티누부 대통령의 경제개혁으로 나이지리아의 4월 전년비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28년만 최고치인 33.2% 수준 기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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