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전쟁 휴전안 제시 / 프랑스, S&P 신용등급 강등 / OPEC+, 내년 말까지 감산 지속
- 등록일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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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바이든 대통령, 이스라엘 전쟁 휴전안 제시로 전쟁 종식 기대감
ㅇ 5.31자 바이든 대통령은 ①6주간 전투 중단 ②이스라엘과 하마스의 영구적 적대행위 중단을 위한 협상 ③가자지구 대규모 재건 등으로 구성된 3단계 휴전안을 제시. 하마스는 긍정적이고 건설적 태도로 대응할 준비가 되었다고 발표
ㅇ 이스라엘 총리실은 바이든 대통령의 휴전안 공개 후 ‘네타냐후 총리가 휴전협상단에 휴전안 제시를 승인했다‘고 확인했으나, ‘모든 피납자 귀환 및 하마스의 군사통치 역량 제거를 포함한 모든 목표가 달성되어야 한다‘는 기존 입장도 강조
■ 프랑스, S&P 신용등급 강등
ㅇ 글로벌 신용평가사 S&P는 국가 재정상태 악화를 이유로 5.31자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A-(전망:stable)로 하향 조정
- S&P는 프랑스의 재정적자가 ‘23년 GDP의 5.5%로 종전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으며, ‘27년에도 GDP의 3%를 초과할 것으로 전망. 정부부채/GDP는 ‘23년 109%에서 ‘27년 112%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ㅇ 프랑스 재무장관은 이번 등급 하락의 주된 이유가 코로나 팬데믹 기간 가계와 기업 보호를 위한 자금 지출의 영향이며, 이러한 결정을 내리지 않았다면 더 빨리 신용등급이 강등됐을 것이라고 주장
■ OPEC+, 내년 말까지 감산 지속
ㅇ 앙골라의 OPEC+ 탈퇴(‘24.1월) 및 생산 증대를 감안하여 OPEC+는 ‘25년 일일 3,972.5만 배럴의 원유를 생산하기로 결정. 다만 일부 OPEC+ 국가는 감산을 이행하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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