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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이스라엘 지원정책 고수 / 방글라 인도, 사이클론에 인명피해 / 멕시코, 대선 닷새 앞두고 투표용지 도난

등록일
2024-05-29
조회수
2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이스라엘 지원정책 고수

 ㅇ 이스라엘의 라파 난민촌 폭격에도 미국은 이스라엘에 대한 지원정책에 변화를 주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5.28자) 

   - 백악관은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내 대규모 지상전에 돌입한 정황이 발견되지 않았기에 무기, 포탄 지원을 유지한다고 밝히면서도, 민간인 보호책이 마련되지 않는 한 지상전에 반대한다는 입장도 철회하지 않음

   - 다수의 이스라엘군 탱크가 라파 중심가에 진입했다고 보도되었으나(5.28자 로이터), 새로운 지상전으로 판단하지는 않는다고 부연


 ㅇ 한편, 바이든 지지자 내부에서도 친 이스라엘 정책에 대한 반발이 일어나고 있어, 11월 대선을 앞두고 바이든 행정부는 휴전과 인질 석방에 더욱 집중할 것으로 예상됨   



■ 방글라·인도, 사이클론에 인명피해

 ㅇ 인도양 북동부 뱅골만에서 발생한 대형 사이클론 `레말`이 방글라데시 남부 몽글라 항구와 인도 서벵골주 사가르 섬 해안지역을 강타하며 최소 37명이 사망(5.28자 로이터 보도)

   - 마을 곳곳이 침수되고 전신주와 주택 등이 대거 파괴되며 정전, 산사태 피해가 잇따라 나타나고 있으나, 비가 계속 내려 구조작업에 차질이 빚어지고 있는 상황



■ 멕시코, 대선 닷새 앞두고 투표용지 도난

 ㅇ 대선·총선을 닷새 앞둔 멕시코에서 투표용지 2천 여 장이 도난당하며 당국에서 경위 파악 중에 있으며, 선관위는 해당 투표용지의 일련번호를 파악하여 모두 무효처리 하였다고 발표(5.28자)


 ㅇ 한편, 이번 선거 과정에서 후보자 8명을 포함해 선거 관련인 총 22명이 피살되었다고 공식 집계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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