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라파 검문소 관리 17년만 재개 노력 / 피치, 방글라데시 신용등급 강등
- 등록일
- 2024-05-28
- 조회수
- 3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방글라데시) 피치, BB- → B+로 등급 하향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라파 검문소 관리 17년만 재개 노력
ㅇ EU는 이집트와 가자지구를 잇는 유일한 경로인 라파 국경검문소를 직접 관리 및 감시하는 임무를 재개하기로 회원국 간 합의(5.27자)
- EU는 분쟁이 잦은 국경 지대에서 인적·물적 흐름을 관리할 목적으로 `05년에 민간 임무단(EUBAM)을 조직하였으며, 라파 검문소에도 파견하였으나 2년 뒤 하마스가 가자지구를 장악하며 활동 잠정 중단
- 현재는 이스라엘군이 라파 동부로 진격하면서 검문소가 전면 폐쇄된 상황. 동 검문소는 그간 국제기구의 구호품을 유입하는 통로역할을 해온바, EU는 이스라엘의 라파 난민촌 공습(5.26자) 직후 EUBAM의 파견에 대해 정치적 합의를 이끌어내었으나, 실현하기 위해서는 이스라엘의 동의가 필요
ㅇ 한편, 이스라엘은 라파 난민촌 공습으로 전쟁과 무관한 수십 명의 민간인 사망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비극적 실수로 규정하고 조사에 착수
■ 피치, 방글라데시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피치는 방글라데시 경제가 외환보유고 감소 등으로 외부 충격에 취약한 상황을 반영하여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B-에서 B+로 하향 조정(5.27자, 전망 stable)
- 외환개입(임시적 크롤링페그제 도입, 인플레이션 억제 목적), 자본유출, 송금 시 비공식 채널 활용 등으로 외환보유고는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현재 `24.1월부터 약 15% 감소하여 약 U$184억 수준
- 그럼에도, IMF 지원 프로그램(총 U$11.5억 규모, `23.1.30자 승인)이 거시경제 불안정성과 은행부문의 취약성을 개선하고, 적정 수준의 정부 부채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하여 전망은 안정적으로 결정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