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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미국, 케냐에 주요 비나토 동맹국 지위 부여 /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속속 강탈당해

등록일
2024-05-24
조회수
3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국, 케냐에 주요 비나토 동맹국 지위 부여, 중국 견제


 ㅇ 미국이 케냐를 주요 비나토 동맹국*으로 지정할 계획을 밝히며, 아프리카에서 영향력 강화를 통해 중국을 견제


   * 주요 비나토 동맹국 : 나토 이외의 국가 중 미국과 군사적으로 전략적 관계를 맺은 동맹국 (한국, 일본, 호주 등 18개 국가)


  - 중국은 아프리카에 차관 제공을 통한 인프라 사업을 대규모로 진행하며 아프리카에서 영향력을 확대하는 상황


 ㅇ 미국은 또한 반도체법에 따라 조성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국가에서 미국으로 수출할 때 관세와 쿼터가 면제되는 아프리카성장기회법을 재승인하겠다고 밝힘


■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속속 강탈당해


 ㅇ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전선 전역에서 봄철 대공세를 본격화하며 우크라이나 점령지를 ‘22년 이후 최대로 넓힘


  - 최근 몇주간 러시아는 로보타인, 클리시이우카 등 동부의 주요 마을 점령했다는 소식을 발표


  - 전문가들은 미국이 우크라이나에 지원한 무기가 도착하기 전까지 러시아군의 점령지는 계속해서 확장될 것으로 전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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