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해 사망 / 나이지리아, 의료 인력 20% 해외 유출 / 뉴칼레도니아
- 등록일
- 2024-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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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467 → 1,529.85으로 4.28%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보스니아-헤르체코비나) 전일 637.23 → 549.56으로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해 사망
ㅇ 19일(현지시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 지역에서 추락하여 탑승자 9명 전원 사망
- 대통령 외 외무장관, 동아제르바이잔주 주지사, 타브리즈 지역 종교지도자 등 총 9인 전원 사망
ㅇ 이란 국영통신은 헬기 추락 사망 사고의 원인으로 기술적 고장을 언급
-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전 이란 외무장관은 자국에 제재를 가한 미국이 이번 헬기 사고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
- 이란은 국제사회의 제재로 헬기 부품 조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고 전해짐
ㅇ 라이시 대통령은 강경보수 성향 성직자 출신으로 ‘21년 6월 대선에서 62%로 당선
- 취임 후 라이시 정부는 ‘히잡 시위’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고, 올 4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하는 등 초강경적 행보를 보임
■ 나이지리아, 고물가·저임금에 의료 인력 20% 해외 유출
ㅇ 나이지리아 보건부 장관이 지난 5년간 나이지리아에서 해외로 떠난 의사가 1만 5천여 명이라고 밝힘
- 동국 현재 의사 수가 5만 5천 명인 점을 감안하였을 때, 전체 의사의 20%에 해당하는 규모
- 의료 인력 유출의 가장 큰 요인으로는 치솟는 물가와 상대적으로 낮은 급여가 꼽힘
■ 뉴칼레도니아 유혈 소요사태, 프랑스 국가비상사태 선포
ㅇ 프랑스령 뉴칼레도니아에서 4명이 사망하고 수백명이 다치는 대규모 소요 사태가 발생하며, 15일(현지시간) 프랑스가 국가 비상사태를 선포
- 프랑스가 뉴칼레도니아에서 10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지방선거 투표권을 주는 유권자 확대 방안을 추진하자, 지역 원주민들이 이 정책이 원주민의 입지를 좁히고 친프랑스인 정치인에 유리한 정책이라고 반발하며 시위 발생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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