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실종 / Moody’s, 우간다 신용등급 하향 조정
- 등록일
- 2024-05-20
- 조회수
- 3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우간다) Moody’s 등급 B2 → B3로 하향조정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대통령, 헬기 추락으로 실종
ㅇ 19일(현지시간) 에브라힘 라이시 이란 대통령이 탄 헬기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 지역에서 추락
- 이란 국영 TV는 악천후가 사고 원인이라고 전하였고, 짙은 안개로 인하여 헬기 추락 지점을 파악하고 탑승자들의 생사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릴 전망
- 대통령 외 외무장관, 동아제르바이잔주 주지사, 타브리즈 지역 종교지도자 등도 동승한 것으로 알려짐
ㅇ 라이시 대통령은 강경보수 성향 성직자 출신으로 ‘21년 6월 대선에서 62%로 당선
- 취임 후 라이시 정부는 ‘히잡 시위’ 시위대를 유혈 진압하고, 올 4월에는 사상 처음으로 이스라엘 본토를 공격하는 등 초강경적 행보를 보임
■ Moody’s, 우간다 신용등급 하향 조정
ㅇ Moody’s는 우간다의 신용등급을 B2에서 B3(전망: 안정적)로 하향조정
- 동국의 비양허적 자금에 대한 의존도가 과거보다 높아짐에 따라 차입비용이 증가, 부채 상환 능력이 감소한 것을 반영한 평가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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