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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튀르키예에 100% 관세 부과 / 에스토니아, 러 동결 자산으로 우크라 보상 추진

등록일
2024-05-17
조회수
5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이스라엘, 튀르키예에 100% 관세 부과


 ㅇ 교역 중단을 선언한 튀르키예에 맞서, 이스라엘은 5.16자 튀르키예와의 자유무역협정(FTA)를 폐지하고 100%의 추가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


   - 이스라엘 재무장관은 이번 결정은 튀르키예의 일방적인 교역중단에 대한 정부 차원의 보복 조치라고 설명하며 곧 내각 승인을 요청할 것이라고 발언


   - 이번 조치가 이스라엘 내각의 승인을 얻으면 이스라엘로 수입되는 튀르키예 물품에 대한 FTA 관세 혜택은 사라지고 대신 100%의 추가 관세가 부과됨


 ㅇ 앞서 튀르키예는 지난 5.2자 이스라엘 정부가 가자지구에서 충분한 인도주의적 지원을 허용할 때까지 모든 물품을 대상으로 이스라엘 관련 수출입 중단을 선언한 바 있음



■ 에스토니아, 러 동결 자산으로 우크라 보상 추진


 ㅇ 5.15자 에스토니아 의회는 제재로 동결된 러시아 자산을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보상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명시한 법안이 찬성 65표, 반대 3표로 가결되었다고 발표했으며, 동 법안은 대통령 최종 승인을 남겨두고 있음


   - 유럽연합 27개국은 이달 초 역내 동결된 러시아 자산을 운용해 창출된 부수적 수익을 우크라이나 군사 지원 및 재건에 활용하기로 잠정 합의한 바 있으나, 법적 근거 미비, 유럽 투자 신뢰도 하락, 러시아의 보복 조처 등에 대한 우려로 수익이 아닌 동결 자산 원금을 활용하는 것에는 아직 회의적 입장


   - 한편, G7 또한 다음 달 열리는 정상회의를 통해 동결된 러시아 자산에서 창출되는 수익을 우크라이나 지원에 사용하는 방안을 지지할 예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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