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 타이틀
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월간 인플레 한 자릿수 / 슬로바키아 총리 피격 중상 / 나이지리아, 인플레 가속화

등록일
2024-05-16
조회수
38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33.35 → 30.72로 7.89%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아르헨티나, 월간 인플레 한 자릿수 및 금리 10%p 인하


 ㅇ 아르헨티나 4월 소비자물가상승률은 전월 대비 8.8% 기록하여* 둔화세를 지속하였으며, 인플레이션 전망에 대한 낙관론 속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이전 50%에서 40%로 10%p 인하(5.15자)


     * 월간 물가상승률 추이: (‘23.12월)25.5% → (‘24.1월)20,6% → (2월)13.2% → (3월)11% → (4월)8.8%


   - 다만 4월 연간 물가상승률의 경우 그간의 누적 효과로 289.4%를 기록하여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


   - 금리 인하는 작년 12월 밀레이 대통령 취임 후 6번째로(12월, 3월, 4월(2회), 5월(2회)) 밀레이 정부 前 기준금리는 133%에 달했으나 밀레이 정부 출범 후 93%p 인하되면서 연 40%로 하락



■ 슬로바키아 총리 피격 중상


 ㅇ 슬로바키아 로베르트 피초 총리는 핸들로바 지역에서 각료 회의 이후 지지자들을 만나는 중 복부 등에 3~4발의 총을 맞아 병원으로 이송됨. 내무장관은 암살 시도는 정치적 동기가 있고 용의자는 지난달 선거 직후 범행을 결심했다고 설명


   - 피초 총리는 ‘06년부터 총 세 차례 총리를 지낸 바 있으며, ‘23.10월 치러진 총선에서 우크라이나 지원에 반대하는 친러시아 여론에 힘입어 총리직에 복귀



■ 나이지리아, 인플레 가속화


 ㅇ 4월 월간 소비자물가상승률은 33.7%를 기록하여 16개월 연속 상승하였으며, 이에 따라 중앙은행이 다음 통화정책위원회 회의에서 금리 인상을 단행할 가능성이 증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