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러시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공세 지속 / 네타냐후, 하마스와의 전쟁 지속 의지 피력
- 등록일
- 2024-05-13
- 조회수
- 3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방글라데시) 전일 500.94 → 468.46로 6.4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러시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공세 지속
ㅇ 러시아 군은 푸틴 대통령 취임식으로부터 3일 후에 우크라이나 앞 지상전을 개시하였으며,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 일부 지역 장악
- 러시아 국방부는 하르키우에서 플레테니우카, 오헤르체베, 보리시우카, 필나, 스트릴레차 등 5개 지역을 해방시켰다고 발표 (5.11자 / 현지 시간)
- 푸틴 대통령은 지난 3월 우크라이나 반격에 대한 자국 안보를 위하여, 우크라이나 내 완충 지대(sanitary zone) 형성 필요성을 제시
ㅇ 미국은 러시아 공세 방어에 필요한 무기와 장비 등을 우크라이나 앞으로 신속히 지원할 것임을 발표
■ 네타냐후, 하마스와의 전쟁 지속 의지 피력
ㅇ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하마스와의 전쟁이 절반 완료되었으며, 끝까지 싸워 ‘신성한 책무’를 다하자는 취지 연설
- 이는 가자지구 라파에 대한 공세를 앞두고 국내외 반대 여론을 의식한 발언으로 보임
ㅇ 미국을 포함한 국제사회는 라파에서의 전쟁으로, 140만명 가량 난민들의 생명에 위협을 초래할 수 있음을 우려하면서 이스라엘 앞 전쟁 중지 요청 및 무기 공급 중단 의사를 표명하며 압박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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