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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중국, 4월 수출 전년대비 증가 / 아르헨티나, 두 번째 총파업 돌입 / Moody’s, 요르단 신용등급 상향 조정

등록일
2024-05-10
조회수
77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333.96 → 1,407.56로 5.52%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방글라데시) 전일 500.94 → 468.46로 6.48%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중국, 4월 수출 전년대비 증가


 ㅇ 중국 해관총서(관세청)에 따르면 중국의 4월 수출액이 달러 기준 924억5천만달러(약 400조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1.5% 증가하며 상승세로 전환

 

  - 국가별 수출액 증감률: 일본(10.9%↑), 아세안(8.1%↑), 대만(4.0%↑), 미국(2.8%↓), 한국(4.2%↓)


  - 중국의 3월 수출액은 지난해 동월 대비 7.5% 감소하며 시장의 예상치를 하회하였으나, 4월 수출 반등으로 올해 4월까지 누적 수출액 지난해 대비 1.5% 증가


■ 아르헨티나, 두 번째 총파업 돌입


 ㅇ 아르헨티나 노동총연맹이 9일(현지시간) 밀레이 정부 출범 이후 두 번째 24시간 총파업에 돌입

 

  - 부에노스아이레스를 비롯한 전국 주요 도심에서 버스 및 열차 운행과 쓰레기 수거 작업 등이 중단됨


  - 노동자 단체는 밀레이 정부가 사회적 협의를 거치지 않고 독단적인 개혁을 진행하여 노동자의 구매력이 5분의 1 수준이 되었다고 비판


■ Moody’s, 요르단 신용등급 상향 조정


 ㅇ Moody’s는 요르단의 신용등급을 B1에서 Ba3(전망: 안정적)로 상향조정


   - 동국 재무부 장관은 금번 신용등급 상향이 21년 만에 요르단의 첫 번째 국가 신용 등급 상향 조정으로, 동국 경제의 안정성과 회복력에 대한 증거이며 경제 구조 개혁의 결과라고 강조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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