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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하마스 측 휴전안 수용 거부 / 브라질 남부, 홍수로 15만 명 피난 / S&P, 튀르키예 신용등급 상향

등록일
2024-05-07
조회수
4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하마스 측 휴전안 수용 거부

 ㅇ 하마스는 이집트와 카타르가 제시한 휴전안*을 수용하였으나, 이스라엘 전시 내각은 라파에 대한 군사작전을 계속하기로 결정하며 사실상 동 휴전안을 거부(5.6자)

   - 이스라엘 총리실은 이번 휴전안이 이스라엘의 필수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하며, 중재국에 협상 대표단을 보내 자국의 요구에 부합하는 합의 도출을 시도할 것이라 성명 발표 

     * 42일씩 3단계로 휴전이 진행되며, 1단계에는 이스라엘 민간인 석방, 2단계에는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전면 철수, 3단계에는 양자 간 죄수 교환이 실행되는 것으로 구성됨


 ㅇ 한편, 6일 오전 이스라엘은 라파 동부에 머무는 민간인에 대피령을 내린 후 공습을 단행하였고, 같은 날 저녁 이스라엘 탱크가 라파로 진입한 것이 포착되며, 지상전이 임박했다는 정황에 국제사회 긴장 고조



■ 브라질 남부, 홍수로 15만 명 피난

 ㅇ 브라질 남부 하우그랑지두수주에는 지난 29일부터 시작된 집중 호우와 그로 인한 홍수로 약 15만 명의 피난민이 발생하였으며, 5.6자 오전 기준 사상자가 최소 359명, 실종자가 111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됨

   - 도시 대부분이 물에 잠겨 보트로 구조 및 수색 활동이 진행되고 있으며, 브라질 당국은 7일 정오까지 또다시 폭우 적색경보를 발령하고 상황이 더욱 악화될 수 있다고 관측   



■ S&P, 튀르키예 신용등급 상향

 ㅇ 국제신평사 S&P는 튀르키예 지방선거 이후 통화, 재정 및 소득 정책 간 조율이 개선되고, 향후 경상수지 적자가 줄어들 것으로 예측하여, 동국의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B+로 상향 조정(5.3자, 전망 positive) 

   - 한편, 피치 역시 지난 3월 튀르키예 통화정책의 효과성 및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높아졌음을 사유로 동국의 신용등급을 B에서 B+로 상향 조정한 바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