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친이란 세력 충돌 격화 / 레바논, EU로부터 10억 유로 지원 / 나이지리아, 공무원 급여 인상
- 등록일
- 2024-05-03
- 조회수
- 27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307.96 → 1,349.90으로 3.21%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이스라엘-친이란 세력 충돌 격화
ㅇ 이라크 내 친이란 무장단체인 이슬라믹 레지스턴스는 2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수도 텔아비브에 미사일 공격 단행
- 이슬라믹 레지스턴스는 이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작년 10월 가자 전쟁 발발 이후 이스라엘과 자국 주둔 미군을 100차례 이상 공격
ㅇ 이스라엘도 2일(현지시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공격
■ 레바논, EU로부터 난민 방지 협력 대가 10억 유로 지원
ㅇ EU가 2일(현지시간) 레바논에 난민의 유럽 유입 방지에 협력하는 대가로 향후 3년간 10억 유로의 재정 지원을 약속
- 지원금은 레바논 취약계층에 대한 기본 서비스 제공, 경제 개발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
ㅇ 중동 분쟁 여파로 레바논에서 EU 회원국인 키프로스로 향하는 난민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대책
- 레바논은 키프로스로부터 260KM 떨어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이미 팔레스타인 21만명, 시리아인 150만명 등의 대규모의 난민 거주
ㅇ EU는 앞서 튀니지, 모리타니와도 난민의 유럽행을 억제하는 대가로 한 대규모 재정 지원을 약속하였으며, 이에 대해 인권단체들은 EU의 접근 방식이 인권침해를 부추긴다는 비판
■ 나이지리아, 공무원 급여 인상
ㅇ 나이지리아는 인플레이션에 대처하기 위하여 공무원 급여를 25∼35% 인상
- 동국의 인플레이션은 30%를 넘어 30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하였고, 특히 식료품 가격은 35%의 높은 상승률 보임
- 또한 동국은 아프리카 최대의 석유 생산국이지만 연료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지난 주부터 주요 도시에서 휘발유 부족이 악화되어 긴 대기 행렬이 관찰됨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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