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연준, 금리 6연속 동결 / 아르헨 하원, 옴니버스 법안 가결
- 등록일
- 2024-05-02
- 조회수
- 2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연준, 금리 6연속 동결
ㅇ 미국 연준이 1일(현지시간) 기준 금리를 현행 연간 5.25~5.50%로 또 동결
- 연준은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높은 수준에 있으며 최근 둔화세가 정체돼 있다고 평가
- 지난 7월까지 공격적으로 금리 인상 후, 9월 이후 6회 연속 금리 동결
ㅇ 파월 연준 의장은 금리 인상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발표하며 예상보다는 덜 매파적이었다는 평가이나, 연내 금리 인하에 대한 시장의 신중론은 더 확산할 것으로 전망
■ 아르헨 하원, 옴니버스 법안 가결
ㅇ 아르헨티나 하원이 30일(현지시간) 30시간 이상의 마라톤 회의 끝에 ‘옴니버스 개혁 법안’가결 처리
- 새로 수정된 ‘옴니버스 개혁 법안’은 기존 664개 조항 → 232개 조항으로 대폭 수정
- 지난 12월 취임한 밀레이 대통령은 취임시부터 ‘옴니버스 개혁 법안’을 추진하였으나 여소야대 하원을 통과하지 못하며 무산됐음
- 상원을 통과해야하는 과정이 남았으나, 여소야대 하원에서 법안이 통과된 것은 밀레이 정부의 첫 정치적 승리로 인식됨
ㅇ 이번 법안에는 ▲대통령이 1년간 국회 동의없이 국정을 운영할 수 있는‘특별권한’부여 ▲부자감세 및 서민증세 내용 등이 포함되어 논란 계속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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