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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휴전 논의 협상 와중에도 라파 공습 / 무디스,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향 조정

등록일
2024-04-29
조회수
33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 (볼리비아) Moody’s, Caa1 → Caa3 

  - (페루) S&P, BBB → BBB-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휴전 논의 협상 와중에도 라파 공습


 ㅇ 로이터는 이스라엘이 가자 전쟁 휴전을 놓고 협상 논의 중인 와중에도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를 공습해 최소 13명이 사망했다고 보도

 

  - 하마스는 이번 공습으로 인한 사망자가 15명이라고 집계


 ㅇ 이스라엘과 이란의 직접 충돌로 교착됐던 휴전 협상은 주변국들의 중재 속에 지난주 일부 재개된 것으로 알려짐


  -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이스라엘이 협상안서 처음으로 전쟁 종식을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포함했다고 보도


 ㅇ 한편으로는 이스라엘의 라파 지상전 감행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제기


  - 25일 라파 인근에 이스라엘군 탱크와 장갑차 수십 대가 집결하였고, 28일에는 이스라엘군이 라파 관할 남부사령부의 전쟁지속계획 승인하며, 라파 지상전 감행이 임박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음 


■ 무디스, 볼리비아 신용등급 하향 조정


 ㅇ 국제신평사 무디스는 볼리비아 신용등급을 기존 Caa1등급에서 Caa3(전망: 안정적)로 하향 조정(4.26자)

 

  - 경상수지 적자로 인한 외환보유고*의 지속적인 감소, 정치적 분열 등을 반영한 평가


  - 동국은 외환보유고 강화를 위하여 외환 환전을 중앙은행에서만 가능하도록 제한하고, 금 관리 전담 기업 EBO를 통해 금을 매입 중이나 외환 위기는 계속되고 있음


■ S&P, 페루 신용등급 하향 조정


 ㅇ 국제신평사 S&P는 페루 신용등급을 기존 BBB등급에서 BBB-(전망: 안정적)로 하향 조정(4.25자)

 

  - 경제는 완만한 성장이 예상되나, 의회의 분열과 낮은 국정지지도로 인한 정치적 불확실성을 반영하여 등급 하향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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