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아르헨티나, 금리 10%p 인하 / 탄자니아, 폭우·홍수 피해
- 등록일
- 2024-04-26
- 조회수
- 6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아르헨티나, 금리 10%p 인하
ㅇ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70% → 60%로 10%p 인하 결정
- 작년 12월 밀레이 대통령 취임 후 4번째 금리 인하로 이번 달에만 두 번째( (12월, 3월, 4월(2회)). 기준금리는 133%까지 인상됐으나, 밀레이 정부 출범 후 73%p가 인하되면서 연 60%로 하락
- 월간 인플레이션 3개월 연속 둔화세*를 보이는 가운데 정부는 월간 인플레이션 둔화 기조 지속 전망
* 소비자물가상승률(월간): (12월)25.5%→ (1월)20.6%→ (2월)13.2%→ (3월)11%
ㅇ 한편, 아르헨티나는 올해 1분기 GDP의 0.2% 흑자 기록 발표
- 이는 ‘08년 이후 16년 만에 흑자 전환으로 지방정부 지원금 삭감, 공공사업 중단 등 고강도 재정 긴축에 기인. 다만, 재정 흑자의 지속가능성은 불확실
- 긴축 재정정책으로 서민들의 고통이 가중되고 있다는 비판이 있으며, 국립대 예산동결로 23일 100만명 이상의 시위 발생. 아르헨 노동총연맹(CGT)은 5.1일 대규모 행진 및 5.9일 제2차 총파업 예고
■ 탄자니아, 폭우·홍수 피해
ㅇ 탄자니아에서는 올해 엘니뇨에 따른 폭우로 26개 주 중 14개 주에 홍수 발생. 홍수로 인해 155명의 사망자, 236명의 부상자가 발생하였으며, 5.1만여 가구와 20만 명이 피해를 입음
- 최근 몇 년간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던 아프리카 동부는 엘니뇨 현상에 의한 홍수 피해가 속출. 브룬디에는 약 10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으며, 케냐에서는 최근 홍수로 4만 명 이상의 이재민 발생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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