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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 / 에티오피아, 북부 무력 충돌

등록일
2024-04-24
조회수
33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1,114.88→ 1,219.35로 9.37%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이스라엘-헤즈볼라 충돌 격화


 ㅇ4.23자 이스라엘군은 드론으로 헤즈볼라 항공부대 고위 지휘관 후세인 알리 아즈쿨*을 살해


     * 피살된 후세인은 레바논 남부 항공부대의 핵심 인물로 이스라엘 공격 계획에 깊이 관여한 것으로 알려짐


   - 헤즈볼라도 이스라엘 북부를 향해 로켓 수십발을 발사하고 드론을 동원해 공격 시도. 국경 중심으로 이어졌던 양국 간 충돌은 최근 더 넓은 지역으로 확대되는 양상. 다만, 이스라엘은 공습으로 피해를 본 시설이 없다고 발표


 ㅇ 한편, 이스라엘이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 라파 공격을 예고한 가운데, 인근 지역에 피란민을 대피시키기 위한 대규모 텐트촌이 조성되고 있음


   - 이스라엘은 텐트촌의 목적을 묻는 질의에 응하지 않고 있으나, 일부 언론은 이란과 이스라엘의 직접 무력 충돌이 일단락됨에 따라 이스라엘군이 조만간 라파에서 지상전을 개시할 것으로 예상



■ 에티오피아, 북부 무력 충돌


 ㅇ 유엔은 성명을 통해 에티오피아 북부에서 암하라주 군과 티그라이주 군의 무력 충돌로 5만명 이상의 피란민이 발생하였다고 발표


   - 암하라주 군은 ‘20.11월부터 2년간 이어진 정부군과 티그라이 반군 사이의 내전에서 정부군을 지원하며 티그라이주 남부 알라마타 지역을 점령. ‘22.11월 평화협정으로 내전이 끝난 뒤 암하라주 군은 알라마타 지역에서 철수 예정이었으나 이를 미루고 티그라이주 군과 분쟁 중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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