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탈리아, 지난해 재정적자 GDP의 7.4% / 나이지리아, 각종 무장단체 범죄 지속 / 美 하원, 이란산 석유 거래 외국 제재 법안 통과
- 등록일
- 2024-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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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과테말라) 전일 7.77 → 8.00로 2.95% 상승 / (나이지리아) 전일 1,069.48→ 1,114.88로 4.25%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41.39 → 38.55로 6.87%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이탈리아, 지난해 재정적자 GDP의 7.4%
ㅇ EU 통계기구 유로스타트(Eurostat)에 따르면, ’23년 이탈리아 재정적자*는 GDP의 7.4%로 ’22년 8.6% 대비 감소했으나, EU 평균(3.5%)의 배 이상이며 27개 EU 회원국 중 GDP 대비 재정적자 폭이 가장 큼
* 이탈리아 재무부 ’23년 재정수지/GDP 목표치 지속 조정: (’23.4월)△4.5% → (’23.9월)△5.3% → (’24.3월)△7.2% → (’24.4월)△7.4%
- 재정적자 목표 달성 실패 주요 이유는 정부가 주택·건물 에너지 효율 개선 비용의 최대 110%를 5년간 공제해주는 프로그램인 ‘슈퍼보너스’ 정책이 주요 원인으로 꼽힘
- 동 정책은 팬데믹 와중이었던 ’20년 도입되었으며, ’22.10월 집권한 멜로니 총리가 ’23년 말까지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했지만 지연되고 있음
■ 나이지리아, 각종 무장단체 범죄 지속
ㅇ 현지 언론에 따르면 나이지리아에서는 올해 1분기에만 최소 2,583명이 살해되고, 2,164명이 납치됨
- 북·중부에서 살해된 사람은 전체의 80% 차지하며, 이는 이슬람 무장단체의 공격, 무슬림-기독교 간 충돌 등에 기인
■ 美 하원, 이란산 석유 거래 외국 제재 법안 통과
ㅇ 4.19자 미국 하원은 기존 제재 대상 이란산 석유를 고의로 취급하는 외국의 정유소나 항구, 선박 등을 제재하는 법안을 가결. 이란산 원유 취급 적발 시 선박은 2년간 미국 내 항구로 입항 금지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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