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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6일 만 이란에 재 보복 / 팔레스타인, 유엔 정회원국 가입 실패 / S&P, 이스라엘 신용등급 강등

등록일
2024-04-19
조회수
4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 → 2.77로 3.53%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6일만 이란에 재 보복

 ㅇ 이스라엘은 이란의 보복 공습(4.13자)에 대응해 엿새 만에 이란 중부 이스파한 일대를 타격(4.19자)   

   - 블룸버그 등 외신은 이란의 이스파한 공항과 육군기지 인근에서 폭발음이 들렸으며, 핵 시설은 무사하다고 보도. 폭발음으로 여러 항공편이 이란 영공을 우회하였으며, 이란 방공망이 가동됨    

   - 이번 타격지인 이스파한은 이란의 지난 공습 때 이스라엘 본토로 미사일과 드론을 발사한 곳으로, 이란에서 세 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 


 ㅇ 핵 시설을 공격하지 않은 점 등 현재 보도되는 초기 정황상 이스라엘이 중동 내 긴장 수위를 현격히 고조시킬 초강수를 던지지는 않은 것으로 보이나, 이스라엘의 구체적 표적이 무엇이었는지 전해지지 않음 


 ㅇ 한편, 이스라엘의 재 보복 시 이란도 응징을 하겠다고 공언한 만큼, 보복의 악순환이 이어질지 귀추 주목



■ 팔레스타인, 유엔 정회원국 가입 실패

 ㅇ 유엔 안보리는 팔레스타인의 정회원국 가입안을 표결에 부쳤으나, 상임이사국인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하며 부결됨(4.18자)

   - 미국은 팔레스타인의 유엔 정회원국 가입을 논의하는 것은 시기상조이며, 전쟁의 당사국인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자치정부 간 협상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 이스라엘도 팔레스타인을 독립국으로 인정하게 되면 테러 행위에 전례 없는 보상을 주는 격이라 주장 


 ㅇ 한편, 팔레스타인은 부결 직후 미국이 집단학살적 전쟁 추구를 부추긴다며 강력하게 비난하는 성명을 발표



■ S&P, 이스라엘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S&P는 최근 이란과의 충돌이 이미 높았던 지정학적 위험을 더욱 고조시켰다는 사유로 이스라엘의 신용등급을 기존 AA-에서 A+로 한 단계 하향 조정(4.18자, 전망 negative)  

   - S&P는 확전 시 이스라엘 경제 전반에 여파가 있을 것으로 관측하였으며, 특히 안보지출 증가로 GDP 대비 공공부채 비율이 `26년에 66%에 이를 것으로 전망(`23년, 약 63.4%)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