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 이란 추가제재 결정 / 미국, 베네수엘라에 석유가스부문 제재 재개 / IMF, 전세계 공공부채 증가 우려
- 등록일
- 2024-04-18
- 조회수
- 4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805.02 → 706.83으로 12.20%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 이란 추가제재 결정
ㅇ EU 27개국 정상들은 이스라엘을 공격한 이란의 드론 및 미사일 생산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결정(4.17자)
- EU는 러-우 전쟁에 제공되는 이란 산 드론에 대한 제재도 이미 시행하고 있으나, 동 제재가 러시아와 이란 간 관계 차단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한바, 이번 추가 제재 조치 역시 상징적 의미가 더 클 것으로 관측
■ 미국, 베네수엘라에 석유·가스부문 제재 재개
ㅇ 미국은 7월 대선을 앞둔 베네수엘라에 선거 공정성 논란이 불거지자, 석유와 가스 부문 제재를 재개하겠다고 발표(4.17자)
- 美 국무부는 3선에 도전하는 現 대통령 마두로가 유력한 야권 후보의 등록 절차를 막고 많은 정치인 및 시민사회 구성원을 부당하게 구금한 것에 대한 우려를 표하며, 여-야 간 합의했던 공정 경쟁이 지켜지지 않았다고 판단. 이에, 6개월간 한시적으로 발급했던 베네수엘라 앞 석유·가스 판매 라이선스를 연장하지 않기로 결정
ㅇ 베네수엘라 정부는 라이선스 만료 후에도 외국 기업과 거래를 지속하기 위해 美 재무부에 개별 라이선스 발급을 요청하고 회신을 기다리는 중으로, 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할 것임을 발표
■ IMF, 전 세계 공공부채 증가 우려
ㅇ IMF는 `24년이 88개국에서 선거가 치러지는 해인 바, 전 세계적으로 공공 부채 증가의 가능성에 우려를 표하고 재정 지출 억제 필요성을 강조(4.17자)
- 현재의 지출 및 과세 수준 감안 시, GDP 대비 정부부채 비율이 93.8%에서 98.8%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한국의 경우 `23년 55.2%로 집계하였으며, 지속 증가하여 `29년에 60%에 이를 것으로 예측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