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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즉각 대응에 선 긋기 / 연준, 금리인하 지연 시사 / 나이지리아, 달러 보유액 급락

등록일
2024-04-17
조회수
48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나이지리아) 전일 43.89 → 40.66으로 7.36%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즉각 대응에 선 긋기

 ㅇ 이란 공습(4.13자) 직후 이스라엘은 보복을 예고하였으나, 대응을 즉각적으로 하지 않고 미룸으로써 이란에 불안감을 심어주고자 한다고 언급(4.16자)

   - 이스라엘 전시내각은 14일부터 사흘 연속 대응 방안을 논의 중이며, 국제사회 여론을 감안하여 이란 본토 밖에 있는 이란 병력을 공격하는 등 보복 수위를 조절할 것이란 전망이 다수


 ㅇ 한편, EU는 4.17일부터 이틀간 특별 정상회의를 개최하여, 중동 정세에 대한 의견 교환을 나눌 예정. 이스라엘과 이란 모두에게 공격 자제를 촉구하고, 對이란 추가 제재를 검토할 것으로 관측



■ 연준, 금리인하 지연 시사

 ㅇ 연준 파월 의장은 최근 3달 간 물가 지표가 예상을 크게 웃돌면서 통화긴축을 선호하는 입장으로 선회. 인플레이션이 2%로 낮아진다는 확신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더 소요될 것 같다고 언급(4.16자)

   - 현 통화정책 수준이 물가위험에 대처하기 좋다고 설명하였으며, 이는 물가 둔화세가 진전을 보일 때까지 지금의 금리수준(5.25~5.50%)을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됨 



■ 나이지리아, 달러 보유액 급락

 ㅇ 달러 대비 나이라화 가치가 반등하기 시작한 지난 3.18일 이후 나이지리아의 외환보유액은 약 5.6% 감소하였으며, 이는 블룸버그 데이터에 따르면 근 4년 만의 가장 큰 하락폭. 그럼에도 다자간 대출 유입 등으로 나이지리아의 외환보유액은 U$300억 이상이며, 약 6개월 치의 수입액을 충당할 수 있는 양호한 수준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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