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 / 탄자니아, 대홍수로 수십 명 사망
- 등록일
- 2024-04-15
- 조회수
- 3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란, 이스라엘 본토 첫 공격
ㅇ 이란은 지난 1일 이스라엘이 시리아 내 자국 영사관을 폭격한 것에 대한 보복으로 대규모 심야 공습을 단행(4.13자). 중동 정세가 확전의 중대 기로에 놓인 상황
- 이스라엘 당국은 이란이 이스라엘 영토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을 300여발 발사하였으나, 그 피해는 경미한 수준이라고 발표. 이란이 표적에서 중동 내 미군시설과 민간인을 제외하는 등 수위를 조정한 것으로 분석됨
ㅇ 이스라엘 네타냐후 총리는 전시내각 회의를 긴급 소집하고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으며, 이란과의 전쟁은 원하지 않고 이번 사태에 대한 대응 수위는 동맹국들과의 조율을 통해 결정할 것임을 표명(4.14자)
- 美 언론은 미국 등 국제사회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이르면 15일경 재 보복에 나설 수 있다고 보도하였으며, 중동 내 확전 여부는 이스라엘의 대응 강도에 달려 있는 상황
ㅇ 한편, 이란은 애초에 이번 공격의 빌미를 이스라엘이 제공하였고 작전의 성공으로 추가 공격을 감행할 의도는 없다고 강조. 또한, EU·사우디·카타르 등과 정세를 논의하며 국제사회에서 우호적인 분위기를 만들고자 노력
ㅇ G7은 이란에 대한 추가 제재를 검토할 것을 강조하며, 이스라엘과 역내 안보를 지지한다고 발표(4.14자). EU 역시 오는 16일 중동지역 긴장 완화를 위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
ㅇ 일각에서는 확전 시 심각한 타격을 입을 세계 안보와 경제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였는데, 특히 주요 원유 운송로인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경우 유가 급등을 불러와 전 세계적 물가 상승 및 금리인하 시행의 지연 가능성이 있다고 관측
■ 탄자니아, 대홍수로 수십 명 사망
ㅇ 탄자니아 정부는 이번 달 쏟아진 폭우와 홍수로 4.14일 기준 약 58명이 사망하였다고 발표. 이외에도 1만여 가구와 7만 5천여 개의 농장이 피해를 받았으며, 지난해 발생한 엘니뇨현상의 여파인 것으로 분석됨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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