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미·일·필, 첫 3국 정상회의 / 아르헨티나, 금리 10%p 인하
- 등록일
- 2024-04-12
- 조회수
- 2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사모아) 전일 2.68 → 2.76으로 2.99% 상승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793.77 → 744.39로 6.22%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미·일·필, 첫 3국 정상회의
ㅇ 미국과 일본, 필리핀은 11일(현지시각) 워싱턴DC에서 첫 3자 정상회담을 갖고 3국 방위 협력을 진전시키기로 결의
- 내년 안에 3국 해상 훈련을 실시하고, 해상협력 촉진을 위한 3국간의 해양협의도 진행할 것을 발표
- 미국은 남중국해에서 필리핀에 대한 공격 시 상호방위조약을 발동할 것이라며 남중국해 섬 영유권을 놓고 필리핀을 압박하고 있는 중국에 경고
ㅇ 미국은 한국, 일본 필리핀 등 아시아 핵심 동맹국들을 대중국 견제를 위한 소다자협의 틀에 참여시킴으로써 오커스와 쿼드를 포함한 격자형 대중국 견제망을 형성
■ 아르헨티나, 금리 10%p 인하
ㅇ 아르헨티나 중앙은행은 통화정책회의에서 기준금리를 80% → 70%로 10%p 인하 결정
-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 취임 이후 세 번째 인하 (12월, 3월, 4월)
- 인플레이션이 뚜렷한 둔화세를 보이는 데 더해 거시경제 불확실성이 감소하고 있음을 금리 인하 배경으로 설명
ㅇ 세계 주요 통화 당국이 금리 인하 시점을 늦추려는 것과 상반된 판단
- 미 연준은 인플레이션 우려가 계속되고 있다며 금리인하는 시기상조라는 의견을 밝혔고, 한은은 12일 금통위에서 기준금리 동결 결정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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