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 / 국제 금값, 사상 최고 / 카자흐스탄, 홍수 비상사태
- 등록일
- 2024-04-09
- 조회수
- 101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카자흐스탄) 전일 998.19 → 945.83으로 5.2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0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레바논 남부 공습
ㅇ 이스라엘이 8일(현지시간) 레바논 남부를 공습하여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야전 사령관을 사살했다고 밝힘
- 이스라엘군은 사살된 인물이 이스라엘 북부 민간인에 대한 테러 공격의 책임자라고 설명
ㅇ 최근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 수위가 높아지며 중동 지역 확전 위기가 고조
■ 국제 금값, 사상 최고
ㅇ 국제 금값이 중국 인민은행 등 중앙은행 구매 증가에 힘입어 사상 최고치 경신
- 6월물 금 선물은 8일(현지시간) 트로이온스 당 2,331.70달러로 사상 최고치
- 중국 인민은행은 지난달까지 17개월 연속 금 보유를 늘렸고, 다른 국가들도 금 매수에 나선 것이 원인
- 지정학적 리스크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헤지 수단으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한 것으로 분석
■ 카자흐스탄, 홍수 비상사태
ㅇ 카자흐스탄의 10개 지역에서 홍수로 인한 비상사태 선포
- 예년보다 더운 날씨로 인하여 눈이 녹아 수위가 상승한 것이 원인
ㅇ 동국 대통령 토카예프는 “80년 만의 최악의 자연 재해”라고 표현
- 72,000여 명의 주민이 대피하고, 군대의 구조 및 구호 작업 진행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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