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대만 TSMC, 전체 공장 80% 이상 복구 / 이란·이스라엘 긴장 고조 / 짐바브웨, 가뭄에
- 등록일
- 2024-04-05
- 조회수
- 61
[일일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짐바브웨) 전일 1,085.96 → 929.03으로 14.45%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2개국, (CDS)50개국, (등급)156개국
■ 대만 TSMC, 전체 공장 80% 이상 복구
ㅇ 지진 피해 후 TSMC는 전체 공장 설비의 80%이상이 복구*됐으며, 타이난 팹(fab) 같은 신설 공장은 곧 완전 가동될 것이라고 발표
* 지진 발생 10시간 후 70% 이상 복구에서 늘어난 수치
- 또한 일부 장비가 손상을 입었으나 모든 극자외선(EUV) 리소그래피 장비들을 포함해 주요 장비 피해는 없었다고 설명하였으며, 신축 공사도 재개했다고 부연
- 다만, TSMC는 일부 라인 자동화 재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지진 피해가 예상보다 크고 영향을 여전히 평가하고 있다고 설명
■ 이란·이스라엘 긴장 고조
ㅇ 이란은 시라아 내 자국 영사관 폭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하고 보복을 예고하였으며,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전시 각료 회의를 갖고 “우리를 해치거나 해치려는 세력을 우리가 해칠 것“이라고 발언
- 이스라엘 정부는 모든 이스라엘 전투부대원의 휴가를 중단
ㅇ 한편, 바이든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의 통화에서 이스라엘군의 월드센트럴키친(미국에 본부를 둔 구호단체) 차량 오폭 사건에 대해 분노하며 이스라엘이 구호활동가 보호를 포함한 인도주의 문제 해결을 위해 변화하지 않으면 미국이 정책 변화를 고려할 것이라고 발언
■ 짐바브웨, 가뭄에 국가 재난사태 선포
ㅇ 엘니뇨 현상으로 남부 아프리카가 극심한 가뭄 피해를 보고 있는 가운데, 4.3자 짐바브웨 음낭가과 대통령은 가뭄으로 인한 전국적인 재난 사태 선포
- 음낭가과 대통령은 굶주리는 수백만 명의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20억 달러가 필요하다고 설명
첨부: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 아울러, 주식, 선물, FX, 금리, 원자재, BDI 관련 각종 금융지표와 추세는 ‘공사 홈페이지 KSURE 해외신용정보센터 - Daily 금융지표’에서 확인 가능하오니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Disclaimer: 본 자료의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의 공식 입장과는 무관하며, 무단 전재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