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시리아 이란영사관 폭격 / 미국, 이스라엘에 최대 규모의 무기지원 계획
- 등록일
- 2024-04-02
- 조회수
- 24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시리아 이란영사관 폭격
ㅇ 시리아 수도에 주재하는 이란 영사관이 이스라엘의 폭격을 받아 이란 혁명수비대 고위간부 사망(4.1자, 로이터)
-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상황이며, 이란 외무장관은 공격의 배후로 이스라엘을 지목.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폭격에 대응할 권리가 있다고 언급하며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예고
ㅇ 이스라엘은 폭격과 관련한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으며, 미국 백악관도 이스라엘의 공습 사실을 인지하고 주시하고 있는 상황
ㅇ 한편, 이날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5개월 만 가장 높은 수준으로 상승
■ 미국, 이스라엘에 최대 규모의 무기지원 계획
ㅇ CNN은 미국이 이스라엘에 F-15 전투기 50대를 판매하기로 방침을 정하고 조만간 의회에 승인을 요청할 계획임을 보도(4.1자)하였으며, 이는 약 24조원 규모로 전쟁 발발 이후 최대 수준
- 이스라엘의 민간인 살상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는 가운데 내려진 방침으로, 의회에서도 반대의 목소리가 제기될 가능성이 농후. 그간 미국은 무기지원을 제한해야 한다는 내부적인 비판에도 불구, 의회 승인 없이 가능한 소액 무기지원을 지속해 왔으나, 이번 지원 계획은 최대 규모로 의회 승인여부에 귀추 주목
■ 세계은행, `24년 동아태 경제성장률 4.5% 전망
ㅇ WB는 올해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성장률을 4.5%로 전망하며 작년(5.1%) 대비 낮아질 것으로 예상
- 동아태지역 경제성장률은 중국에 영향을 많이 받는데, 중국은 고액 부채·부동산시장 침체·무역 분쟁 등으로 작년 5.2% 성장대비 하락하여 올해 4.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전망
ㅇ 또한, 세계 교역의 회복세가 동아태 지역의 경제성장에 유리하나, 고금리 국면이 지속되고 있으며 지정학적 갈등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가 경기 하방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평가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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