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이스라엘, 반정부 시위 확산 / 튀르키예, 지방선거 야권 승리
- 등록일
- 2024-04-01
- 조회수
- 45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이스라엘, 반정부 시위 확산
ㅇ 예루살렘 크네세트(의회) 인근에 10만 명의 시민이 운집하여 네타냐후 총리 사퇴 및 조기 총선, 인질 석방 합의를 촉구하는 시위 발생(3.31자). 지난해 10월 전쟁 발발 이후 최대 규모의 반정부 시위
- 시위대는 네타냐후 정부가 하마스에 끌려간 인질 100여명을 데려오지 못하고 전쟁을 6개월 간 이어가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며, 나흘간 집회를 이어갈 계획
ㅇ 한편, 네타냐후 총리는 가자지구 최남단 도시인 라파 지상전 준비가 완료되었다고 발표(3.31자)
- 라파 지상전에 대한 국제사회의 반대에도 불구, 이스라엘은 하마스 진압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는 입장 고수. 라파는 가자지구 인구의 절반이 피난처로 삼고 있어, 공격이 개시될 시 대규모 민간인 사상자가 초래될 수 있음
■ 튀르키예, 지방선거 야권 승리
ㅇ 현지 언론은 3.31자 치러진 튀르키예 지방선거 결과, 이스탄불과 수도 앙카라를 포함한 5대 도시에서 집권당(정의개발당 AKP)이 모두 패할 것으로 예상된다는 비공식 결과 보도
- 수도 앙카라에서는 개표가 46.6% 진행된 가운데, 제1야당인 공화인민당(CHP) 소속 야바스(現 시장)는 득표율이 58.6%로 AKP 후보(35.5%)를 압도하자 승리를 선언
- 최대격전지인 이스탄불에서는 개표가 71% 이상 진행되었고, CHP 후보가 50.4%를 득표하며 AKP 후보(40.9%)에 우위를 점하고 있는 상황
ㅇ 집권당의 패배는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한 결과물로 해석되며, 특히 이스탄불은 現 대통령 에도르안의 고향이자 정치 입문지로 시장 자리를 `19년에 이어 또다시 야당에 내어줄 경우 정치적으로 상당한 타격을 입게 될 것으로 예상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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