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고서
[일일 모니터링] EU의 수입화물 통제시스템, 해상운송으로 확대 / 피치, 파나마 신용등급 강등 / 케냐, 알샤바브 척결 노력
- 등록일
- 2024-03-29
- 조회수
- 42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케냐) 전일 906.21 → 854.16으로 5.74% 하락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파나마) Fitch, BBB- → BB+ 로 신용등급 강등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EU의 수입화물 통제시스템, 해상운송으로 확대
ㅇ 항공 화물에만 적용되었던 EU의 `수입화물 통제시스템`이 6월 3일부터 해상운송으로 확대 시행(3.29자)
- 동 시스템은 테러 관련 등 위험 물품의 EU 영토 반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6월부터 해상 운송인은 선적 전에 `입국 요약신고`를 하고, 세관 당국에서 화물의 위험도 분석을 거친 후 입항여부가 결정됨
- EU로 반입되는 화물의 90% 이상이 해상 운송으로 이뤄지고 있으며, 한국 수출기업도 대부분 해상 운송방식을 택하고 있어 관련 부처 및 수출기업들의 대비가 필요한 상황
■ 피치, 파나마 신용등급 강등
ㅇ 국제신평사 피치는 파나마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로 강등(3.28자, 전망은 stable)
- 이는 파나마 최대 광산인 `코브레 파나마`의 폐쇄로 인한 재정악화 및 거버넌스 약화를 반영한 평가. 지난 11월 파나마 대법원은 정부와 광산 개발업체(미네라 파나마) 간 계약이 위헌(지역 주민의 기본권 침해 등)이라고 판단하여 광산의 운영 중단을 명령
- 미네라 파나마는 법원의 폐광 명령에 따른 후속 조치로 대규모 인원 감축을 이행하고 있으며, 동 광산이 파나마 경제에 미치는 직·간접적인 영향이 GDP의 5% 수준인 점 감안, 타격이 상당할 것으로 예상됨
■ 케냐, 알샤바브 척결 노력
ㅇ 케냐는 소말리아의 이슬람 무장조직인 알샤바브를 척결하기 위해 안보시설의 현대화, 정보 수집에 대한 투자 확대 등의 노력을 지속. 테러로 인한 사망자수가 `22년 800명에서 `23년 499명으로 약 38% 감소
- 그럼에도 알샤바브는 세계에서 네 번째로 치명적인 테러 그룹으로 여전히 케냐에 심각한 위협요소 이므로, 국경 경계태세를 낮추지 않는 것이 중요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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