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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별 일일모니터링

[일일 모니터링] 안보리, 가자지구 휴전 결의안 첫 채택 / 푸틴, 테러 배후로 우크라 지목

등록일
2024-03-26
조회수
30

[일일 비상위험 계량지표 점검결과]


 

 ㅇ 환율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주가급변동국가(전일대비 변동율,%): 해당사항 없음

 ㅇ CDS(5yr)급등국가(전일대비 상승폭,bp): 해당사항 없음

 ㅇ 국제신용평가사등급 하락 국가: 해당사항 없음


 * 지표기준 : (환율)전일대비 2.94% 상승, (주가)전일증시대비 5.14% 하락, (CDS)전일대비 187bp 상승, (등급)투기등급 대상

 ** 대상국 수: (환율)185개국, (주가)83개국, (CDS)53개국, (등급)156개국


 

[비상위험 관련 동향]

(출처: 언론보도자료 등)


  

■ 안보리, 가자지구 휴전 결의안 첫 채택

 ㅇ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이스라엘-하마스 간 즉각적 휴전과 조건없는 인질 석방, 가자지구 내 민간인 보호 강화를 요구하는 결의안을 전쟁 발발 이후 5개월 만 처음으로 채택(3.25자)

   - 한국을 비롯한 비상임 이사국 10개국이 공동으로 결의안을 제안하였으며, 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예측되었던 미국이 기권하였고 이사국 15개국 중 14개국의 찬성으로 최종 채택됨

   - 지난 22일 러시아와 중국의 거부권 행사로 부결되었던 미국의 결의안은 이스라엘 인질석방과 연계된 휴전을 촉구하였다는 점에서 이번 결의안과 차이가 있음


 ㅇ 하마스는 동 결의안 채택에 환영하며 영구적 휴전과 피란민의 거주지 복귀를 촉구한다는 입장을 발표. 또한, 이스라엘 인질과 팔레스타인 수감자를 즉각 교환하는 절차에 참여할 준비가 되어있다고도 밝힘 


 ㅇ 반면, 이스라엘은 `인질석방 조건이 없는 휴전`을 포함하고 있는 이번 결의안에 대해 미국이 거부권을 행사하지 않은 것을 강하게 비판하며, 인질 전원이 복귀할 때까지 포격을 멈추지 않겠다고 선포 



■ 푸틴, 테러 배후로 우크라 지목

 ㅇ 지난 22일 급진 이슬람주의자들에 의해 발생한 모스크바 공연장 테러에 대해 푸틴 대통령은 범죄의 배후에 우크라이나가 있다는 의혹을 재차 제기(3.25자) 

   -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러시아 공격 동기가 불분명하고, 테러 용의자들이 우크라이나로 도피하려다가 국경지역인 러시아 브랸스크에서 체포되면서, 푸틴은 우크라 배후 의혹을 굽히지 않고 있음 




첨부 : 글로벌 비상위험 일일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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